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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쓰리의 나드리
[교토] 가모강 근처 숙소 SH by the square hotel Kyoto Kiyamachi(호텔 선루트 키야마치) 본문
[교토] 가모강 근처 숙소 SH by the square hotel Kyoto Kiyamachi(호텔 선루트 키야마치)
yethree-3 2025. 1. 27. 00:19
교토역에서 내려서!
가라스마 선을 타고 고조역에서 내려서!
10분 정도 걸어서! 머물 숙소에 도착했다!
보통 교토역에 있는 숙소를 많이 정하던데
일단,, 마음에 드는 숙소가 없었고
(가격 및 내부 시설, 후기 등...)
저녁에 가모강 근처 산책할 생각으로 가모강 근처로 선택!🥴
완전 잘했던 선택이었다,, 가모강 짱!

숙소 가는 길에 있던 수국,,
6월의 일본은 수국철인지 수국이 곳곳에 많았다.
수국보러 따로 일정잡아놨었는데
그냥 안가도 길 곳곳에 있었다😚

14.1kg의 짐을 끌고,, 땀을 뻘뻘흘리면서 도착!!
옆에는 더 좋아보이는 호텔이 있는데~~ 그 옆에 있다.

403-1 Nanbacho, Shimogyo Ward, Kyoto, 600-8027 일본
SH by the square hotel kyoto kiyamachi 이라고
검색하면 호텔 선루트 교토키야마치로 나온다.
같은 호텔이니 걱정마세용☺️

교토는 자전거로 여행하기 좋다던데
이 호텔은 무료로 렌탈해준다!
3대 있다고 들었는데 2대 밖에 없었다.
사용하기 전에 로비에 말하고 사용한다고 말하면 된다.
사용하려고 할 때 비가 와서 못썼는데
뒤에 따라오는 서양 외국인 커플들 쿨하게 자전거 타고 가더라,,

1층은 식당이 있고
2층에는 로비가 있다! 로비에는 이렇게 쉴 수 있는 곳이 있다.


리셉션 한쪽에는 칫솔, 배스솔트, 면봉, 화장솜, 빗, 면도기 등
어매니티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비치되어 있었다.
휴게공간 옆쪽으로는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차, 주스, 홍차, 커피!
컵과 함께 제공되고 있었다.


객실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왼쪽에는
전자레인지와 세탁을 할 수 있는 공간, 제빙기가 있었다.
편의점에서 도시락이나 빵 사와서 데워먹기에 간편!
얼음도 퍼가는 것 아니고 정수기에 딸려있는 느낌이라 위생적!

객실은 제일 작은 방,, 어차피 돌아다닐 거니까
방크기는 중요하지 않다며 제일 작은 방으로 선택!
메모에 높은 층 배정해달라했더니
제일 꼭대기층으로 배정해주셨다.
베드 컨디션은 나쁘지 않았으나 베개가 좀 불편했다.
푹신하지 않은 느낌,,
베드는 키 큰 사람은 좀 작을 것 같았다..!

베드 옆에는 옷장이 있고 다림판, 다리미, 탈취제도 있었다.

간단하게 취식가능하게 테이블과 의자가 창가에 있고

커튼을 열면 이런 뷰,,
꼭대기 아니면 조금 답답할 것 같은 위치였다.
더 돈을 주었다면 더 좋은 뷰였겠지..!



화장실은 이렇게 세면대가 가운데 있고
욕실이 왼쪽, 변기가 오른쪽
어매니티는 일회용 아니고 다회용!

드라이기는 다이슨 드라이기이다.

샤워부스처럼 생겨서 기대안했는데 욕조가..!
작은 방인데도 욕조라니,,😌
사진은 없지만 객실 내에 슬리퍼 두 켤레, 물 두 병
전기포트, 컵 등 있을 것은 다 있었다.
방은 좁은 듯 안 좁은듯,,
캐리어가 26인치 28인치로 크면 좀 불편할 것 같고
기내용 캐리어면 충분하다!
객실 내에는 전화기가 없어 요청사항이 있을 경우,
엘레베이터 옆에 있는 전화기를 사용해야 한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
이 가모강이 가깝다면,, 굳이 비싼 돈 주고 가모강 뷰 식당
가지 않아도 산책하면서 유유자적하다가
집에 들어가면 딱인!! 위치가 아주 좋은 곳이었다.
(주변에 먹을 것,, 맛집+핫한 술집도 많았다)
다음에도 교토를 간다면 이 숙소를 찾을 것 같다.
총평
완 전 대 만 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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